송성문, 충격의 마이너 강등에도 반전 남았다…美 매체 “10월 PS에서 다시 볼 수도”
[OSEN=손찬익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는 송성문이 결국 트리플A로 내려갔다. 최근 출전 기회가 급격히 줄어든 가운데 구단은 벤치의 공격력을 강화하기 위해 송성문 대신 마이너리그에서 맹타를 휘두르던 외야수 더스틴 해리스를 불러올렸다.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시리즈 첫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