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술 380번 마셔” 이봉원 최근 달라진 안색, 무슨 일?
과도한 음주는 간 기능 저하뿐 아니라 탈수와 피부 노화에도 영향을 미친다. 평소 잦은 술자리를 즐기던 사람이라도 음주 빈도를 대폭 줄이는 '절주'를 실천하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지난 14일 공개된 웹예능 프로그램 '신여성'에는 코미디언 이봉원(63)이 출연해 건강을 위해 음주 습관을 바꾼 근황을 전했다. 과거 하루에 두 번씩 술자리를 갖는 날도 있어 연간 380번 정도 술을 마실 만큼 애주가였다는 이봉원은 "지금은 일주일에 한두 번 마신다"며 "쓸데없이 마시려고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동료 방송인 이경실은 "전혀 분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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