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테니스 황제, 코트에서 무릎 꿇고 구토→충격 고백..."수년째 건강 문제 겪고 있어" 단순 더위가 아니었다
[OSEN=고성환 기자] '테니스 황제' 노박 조코비치(39·세르비아)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신시내티오픈 2회전에서 충격패로 탈락했다. 모두를 놀라게 한 역전패 뒤에는 수년간 그를 괴롭혀 온 건강 문제가 있었다.영국 '더 선'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조코비치가 윔블던 이후 첫 경기에서 패하는 과정에서 코트 위에서 쓰러지고 수건에 구토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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