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6일 수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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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년 미국의 캐나다 침공…2026년 트럼프의 관세 침공 미, 전문직 비자 수수료 1.4억 재추진…망명 신청자 20만명 비자 곧 취소 9월 미-중 정상회담 앞…미국, 중국산에 7.5% 추가 관세 검토 중 미국 “경제적 왕따 작전”…이란과 거래하는 제3국까지 ‘2차 제재’ 2027년도 예산안 ‘800조+α’…올해 견줘 10% 이상 늘어 민주 “종부세 상한 150% 유지하자”…‘200%로 인상’ 정부안 반대 ‘5·18 폄훼’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국회 운영위 통과…국힘 불참 국토부, 9월1일 KTX·SRT 통합…“KTX 요금 10% 인하·좌석 확대” 당정 “내년 예산안, 3대 메가·AI 집중…2030년 달 착륙 지원도” [허정수칼럼] KDB생명 인수의 후불 청구서 1812년 미국의 캐나다 침공…2026년 트럼프의 관세 침공 미, 전문직 비자 수수료 1.4억 재추진…망명 신청자 20만명 비자 곧 취소 9월 미-중 정상회담 앞…미국, 중국산에 7.5% 추가 관세 검토 중 미국 “경제적 왕따 작전”…이란과 거래하는 제3국까지 ‘2차 제재’ 2027년도 예산안 ‘800조+α’…올해 견줘 10% 이상 늘어 민주 “종부세 상한 150% 유지하자”…‘200%로 인상’ 정부안 반대 ‘5·18 폄훼’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국회 운영위 통과…국힘 불참 국토부, 9월1일 KTX·SRT 통합…“KTX 요금 10% 인하·좌석 확대” 당정 “내년 예산안, 3대 메가·AI 집중…2030년 달 착륙 지원도” [허정수칼럼] KDB생명 인수의 후불 청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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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캡슐]가천대 길병원, 새 슬로건 ‘NEXT GIL’ 발표 外

Donga Ilbo ·
[헬스캡슐]가천대 길병원, 새 슬로건 ‘NEXT GIL’ 발표 外

■ 가천대 길병원, 새 슬로건 ‘NEXT GIL’ 발표가천대 길병원이 중증·고난도 진료 역량과 환자 중심 의료를 강화하기 위한 새 슬로건을 발표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지난 19일 가천홀에서 김우경 병원장과 주요 보직자,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자중심 의료혁신 선포식’을 열고 ‘2026∼2028 NEXT GIL, 대한민국 중증의료의 심장’을 새로운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새 슬로건에는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중증·고난도 환자 치료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진료 전 과정에서 환자의 관점과 경험을 중심에 두겠다는 병원의 미래 방향이 담겼다. 치료 성과뿐 아니라 환자가 치료 과정에서 존중받고 충분한 설명을 들으며 의료진을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가천대 길병원은 최근 발표된 제5차 환자경험평가에서 93.98점을 받아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9위를 기록했다.

2023년 평가보다 14계단 상승한 순위다. 김 병원장은 “조직 문화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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