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만 팔던 낙산균, 이제 온라인서도 만난다
장내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 시장에서 변화가 감지된다. 오랫동안 익숙했던 유산균에 이어 최근에는 낙산균이 새로운 관심사로 떠오르면서다. 거기서 더 나아가 ‘스타 균’ 하나의 함량보다 ‘조합과 균형’을 중시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낙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비오프로’는 이런 흐름을 반영했다. 장의 길이는 8m에 달하며 균마다 주로 서식하는 부위가 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오프로는 이 점에 착안해 낙산균 하나에 기대지 않고 성격이 다른 균과 원료를 한 포에 함께 담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약국에서만 판매되던 이 브랜드는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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