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소식…수영장 익수 사고 伊 20세 FW 혼수상태 지속 "인공호흡기 의존, 예후 불확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전도유망한 20세 공격수가 불의의 사고로 생사의 기로에 놓였다. 영국 BBC는 18일(한국시각) '야엘 트레피(20·칼리아리)가 인공호흡기 치료 중이며, 예후가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전했다. 트레피는 코파이탈리아 출전 후 휴식 시간을 이용해 친구들과 사르데냐의 한 빌라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다 익수 사고를 당했다. 응급 헬기로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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