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로 얼룩진 과거 안녕, 롯데 승리의 부적 변신→5연승 주역 우뚝 서다 “김동혁이 자꾸 기운 좋다고 안아줘요”
[OSEN=잠실, 이후광 기자] 고승민의 솔로홈런과 만루홈런 뒤에는 벤치 멤버 김동혁의 이른바 '승리의 포옹'이 있었다. 롯데 자이언츠 고승민은 지난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13차전에 5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2홈런) 6타점 3득점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11-4 완승 및 5연승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