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뻐근할 때 '우두둑' 꺾던 남성, 뇌졸중 왔다… "반드시 없애야 할 습관"
목이 뻐근할 때마다 습관적으로 목을 꺾던 30대 남성이 척추동맥 박리로 여러 차례 뇌졸중을 겪은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5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비치에 사는 도널드 맥어보이(38)는 평소 목이 뻣뻣하거나 아플 때마다 스스로 목을 꺾어 소리를 내곤 했다. 헬스장을 운영하며 건강하게 지내던 그는 어느 순간부터 목과 허리 통증이 계속돼 카이로프랙틱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카이로프랙틱은 손이나 기구로 척추와 관절에 힘을 가해 통증이나 움직임을 개선하는 수기 치료법이다.문제는 한 차례 목 교정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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