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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은퇴한다고?" 눈 찔렸던 헤비급 챔피언, '충격 루머'에 입 열었다..."난 UFC를 떠나지 않는다"

Chosun Ilbo ·
"내가 은퇴한다고?" 눈 찔렸던 헤비급 챔피언, '충격 루머'에 입 열었다..."난 UFC를 떠나지 않는다"

[OSEN=고성환 기자] 10달 동안 링 위를 떠난 톰 아스피날(33·영국)이 충격 은퇴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영국 '더 선'은 27일(한국시간) "아스피날은 다음 경기 소식을 업데이트했다. 그는 자신이 UFC 무대를 떠났다는 충격적인 루머를 단호하게 부인하며 어디에도 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최근 온라인 상에선 아스피날이 UFC 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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