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익 사업 줄이고 AI 확대”… LG디스플레이 정철동호 매출원가율 98→86%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취임 이후 추진한 원가 혁신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2023년 연간 기준 98.4%였던 LG디스플레이의 매출원가율은 작년 86.9%로 낮아졌고, 올해 상반기에는 86.3%까지 내려갔다.
2023년에는 매출 100원당 약 98원을 원가로 썼다면 최근에는 86원 수준으로 줄면서 수익 구조가 뚜렷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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