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풀필먼트서비스, 인천 물류센터 화재 피해 지역에 45억원 추가 지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는 지난 7월 발생한 인천 물류센터 화재로 불편을 겪은 인근 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45억원 규모의 추가 지원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센터 주변 주민 약 2만8000명에게 생활지원금을 지급하고, 학교와 소방공무원 등으로 지원 대상을 넓힌다.
CFS는 인천 서해구 석남1동과 신현동 일부 지역 주민에게 1인당 5만원의 생활지원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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