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간 미루던 ‘카카오 멤버십’...이제야 꺼내는 속내
카카오가 카카오톡·쇼핑·택시 등을 묶은 유료 멤버십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멤버십’(가칭)이라는 이름으로 이르면 다음 달 베타 서비스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월 구독료를 내면 카카오톡의 이모티콘·선물하기와 카카오 택시,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멜론·웹툰·웹소설, 카카오스타일의 패션 플랫폼, 카카오VX의 스크린골프 등을 할인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