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건강하게"…전북 응급실 21곳·병의원 152곳 문 열어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추석 연휴 기간(24∼27일) 도내 응급의료기관과 병의원, 약국을 중심으로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15일 밝혔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진료 시간은 응급의료포털 E-Gen과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 '응급똑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5 10:23 송고 2026년09월15일 10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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