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토미 또 등장한 나고야 AG…이번엔 ‘무장 포토존’ 논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촌 환영 행사에 도요토미 히데요시 캐릭터가 등장해 논란이 된 데 이어, 대회 문화프로그램에도 도요토미를 소재로 한 포토존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본에 거주하는 누리꾼의 제보를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대회 문화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나고야시는 22일 미즈호 공원에서 ‘무장 역할놀이 포토스폿’을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오다 노부나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형상화한 갑옷 모양 패널 뒤에서 전국시대 무장으로 분장한 것처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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