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삼전닉스 레버리지' 광고비만 6억원 육박…뒤늦게 마케팅 금지› 은행 감시망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 거래 8760건…1년 새 2배› 미국 주방 장악한 LG전자…컨슈머리포트 3개 품목 신뢰도 1위›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삼전닉스 레버리지' 광고비만 6억원 육박…뒤늦게 마케팅 금지› 은행 감시망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 거래 8760건…1년 새 2배› 미국 주방 장악한 LG전자…컨슈머리포트 3개 품목 신뢰도 1위›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시진핑 ‘AI 인프라’ 강조한 날…중국, AI 포함 40개 기술 수출통제 추진› ‘생활비 이래서 살겠냐!’ 시청 불 질러…55만명 “마크롱 사퇴해” 거리로›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최신

순례객·트레킹족 ‘네팔 참변’... “실종자 1500명”

Chosun Ilbo ·
순례객·트레킹족 ‘네팔 참변’... “실종자 1500명”

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26일 오전 대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네팔과 중국 티베트 국경 지대에서 집계된 실종자가 1500명에 육박했다. 네팔 경찰과 중국 관영 매체는 27일(현지시각) 양쪽에서 사라진 사람 가운데 외국인만 800명이 넘는다고 밝혔다. 로이터에 따르면 네팔에서는 지금까지 165명 넘게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27일 오전 기준 실종자는 826명으로, 이 가운데 외국인이 약 600명이다. 아비 나라얀 카플레 네팔 경찰 대변인은 로이터에 “수색을 다시 시작한 만큼 시신이 더 나올 것으로 보여 숫자는 올라갈 것”이라고 했다.

Chosun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Chosun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