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빙하 붕괴에, 네팔 접경 티베트서도 558명 실종
중국 티베트(시짱) 르카쩌시 지룽현에서 대규모 토석류와 홍수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558명이 실종됐다. 실종자 가운데 외국인은 260명에 달한다. 이번 재해는 네팔 북부 히말라야 고지대에서 빙하 일부가 붕괴하면서 쏟아진 얼음과 암석이 토석류와 돌발홍수로 이어져 중국 접경 지역을 덮친 것으로 분석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