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신고한 19세 여학생 불태워 살해한 방글라데시 교장 사형
성추행 피해 사실을 경찰에 신고한 여학생을 불태워 살해한 방글라데시의 전직 이슬람학교 교장이 항소심에서도 사형을 선고받았다.
25일(현지 시각) AFP통신과 아시아뉴스네트워크(ANN) 등에 따르면 방글라데시 항소법원은 전날 살인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교장 SM 시라즈 우드 다울라와 그의 지인에게 1심과 같은 사형을 선고했다.
1심에서 함께 사형을 선고받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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