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부터 생산까지 AI 입힌다… 포르쉐, 인도 TCS와 2조원 계약
독일 스포츠카 업체 포르쉐(Porsche)가 자동차·산업 컨설팅 자회사 MHP를 인도 최대 정보기술(IT) 서비스 기업 TCS(타타 컨설턴시 서비스)에 매각한다. 동시에 TCS·MHP와 5년간 12억5000만유로(약 2조177억원) 규모의 장기 계약도 맺는다. 자회사를 외부 전문기업에 넘기는 동시에 장기 협력 관계를 구축해 자동차 설계부터 생산·운영·고객 경험까지 인공지능(AI) 적용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