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몸에 불 질렀다’… 범죄자 미화 역풍에 멈춘 日 법무성 ‘갱생 포스터’
일본 법무성이 범죄나 비행 이력이 있는 일반인들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불량연애(ラヴ上等)’와 협업해 전과자들의 갱생(更生)을 독려하는 포스터를 배포했다가, 거센 여론의 질타를 받고 결국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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