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날 텅 빈 도심 도로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인 1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일대 도로가 한산한 모습이다. 이날 서울은 한때 내린 소나기로 낮 최고기온이 26도에 그쳤다. 하지만 18일부터 수도권과 충청권 등을 중심으로 습한 무더위가 이어져 체감온도가 최고 33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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