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박 호재!" '1000만 유로' 김민수, 레인저스 합류 임박 '메디컬 테스트 예정→이미 이적 준비 착수'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제2 이강인' 김민수(지로나)의 레인저스(스코틀랜드) 이적이 임박했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레인저스가 구단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이적료로 김민수 영입을 확정했다. 지로나와 이적료 1000만 유로에 합의했다. 최종 계약 단계에 접어들었다. 김민수는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며칠 내로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