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배달음식에만 1100만원 썼다”… 매일 먹어도 괜찮은 거야?
배달음식은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즐겨 이용한다. 질병관리청이 2016~2023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우리나라 성인의 식생활 현황’ 현안 보고서에 따르면, 하루 한 끼 이상 배달·포장 음식을 먹는 성인은 2016년 18.3%에서 2023년 24.3%로 늘었다. 성인 4명 중 1명은 하루 한 끼 이상을 배달·포장 음식으로 먹고 있는 셈이다.개그우먼 미자(41)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1년간 미자가 배달어플에 사용한 금액은 정확히 ‘1120만5960원’입니다”라는 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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