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kg 뺀 남성, 딸 위해 ‘한 가지’ 실천해 감량 성공… 뭐지?
배달 음식을 자주 먹고, 폭식하면서 몸을 전혀 움직이지 않으면 체중이 급격하게 불어난다. 당뇨병, 고혈압이 올 위험도 크다. 이를 예방하려면 신체 활동을 늘리고 식습관을 바꿔야 한다. 최근 영국 매체 ‘요크셔라이브(YorkshireLive)’가 생활 습관을 바꿔 63kg 감량에 성공한 남성 사연을 보도했다.사우스요크셔주에 거주하는 마크 리스(38)는 대형 트럭 운전사로 일하면서 케밥, 피자, 햄버거, 치킨, 중국 음식, 인도 음식 같은 포장·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때웠다. 간식으로는 감자칩, 초콜릿, 파이, 소시지 롤을 즐겨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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