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트 조성민, 나고야 현지서 OCA 선수위원 선거운동 시작
요트 국가대표 출신 조성민(39)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 열리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선수위원 선거 운동을 시작했다.
OCA 선수위원은 선수들 의견을 OCA에 전달하고 선수 권익과 경기 환경 개선 관련 의견을 제시하는 자리다. 아이치현, 나고야 지역을 비롯해 클러스터별 선수촌을 방문해 이름 알리기에 나선 조성민은 “선수들 더 많이 만나고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2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13일간 진행하는 이번 선거 때는 △동아시아 남성 △중앙아시아 남성 △서아시아 여성 △동남아시아 여성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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