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최강 ‘엘니뇨’ 가능성 ‘쑥’…올해 가장 더울 확률 69%로 치솟아 치매 예방엔 “대기오염 피하고 보청기 쓰세요”…WHO 새 지침 유럽서 27년 만에 개기일식…한반도에선 ‘2035년 이날’ 볼 수 있다 한 번에 6개월 늙는 폭염, 90년대생은 앞세대보다 2배 더 겪는다 제2우주센터 공모에 전남광주·제주 응모…10월 결정 ‘연 30일 최고 40도’…목숨 위험한 폭염, 뉴노멀 되나 탄소 배출 방치하면, 60년 뒤 ‘야외작업 불가’ 연간 50일로 폭증 열흘 뒤 날씨, 11월부터 6시간 단위로 알 수 있다…‘대설재난문자’ 전국 확대 올해 ‘슈퍼 엘니뇨’…가장 더웠던 2024년보다 더울 확률 두배 껑충 '그림·영화·부동산' 증시 문 연다…11월 신종증시 개설 최강 ‘엘니뇨’ 가능성 ‘쑥’…올해 가장 더울 확률 69%로 치솟아 치매 예방엔 “대기오염 피하고 보청기 쓰세요”…WHO 새 지침 유럽서 27년 만에 개기일식…한반도에선 ‘2035년 이날’ 볼 수 있다 한 번에 6개월 늙는 폭염, 90년대생은 앞세대보다 2배 더 겪는다 제2우주센터 공모에 전남광주·제주 응모…10월 결정 ‘연 30일 최고 40도’…목숨 위험한 폭염, 뉴노멀 되나 탄소 배출 방치하면, 60년 뒤 ‘야외작업 불가’ 연간 50일로 폭증 열흘 뒤 날씨, 11월부터 6시간 단위로 알 수 있다…‘대설재난문자’ 전국 확대 올해 ‘슈퍼 엘니뇨’…가장 더웠던 2024년보다 더울 확률 두배 껑충 '그림·영화·부동산' 증시 문 연다…11월 신종증시 개설
국제

허리케인 할퀴고 간 하와이…주택 100채 쓸려나가고 도로 유실

Yonhap News Agency ·
허리케인 할퀴고 간 하와이…주택 100채 쓸려나가고 도로 유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미국 하와이주(州)가 허리케인 '랄라'(Lala)의 직격탄은 피했지만, 여전히 영향권 안에 들면서 주택·도로 유실과 정전 등의 피해가 이어졌다.

AP통신과 CNN뉴스는 16일(현지시간) 랄라로 인한 폭우와 강풍으로 빅아일랜드 주택 약 100채가 쓸려나갔으며 20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봤다고 보도했다.

당초 미 국립기상청은 랄라가 빅아일랜드 남단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전날 오후 5시께 약 30마일(약 48㎞) 떨어진 해상에서 섬을 스쳐 지나갔다.

등급도 제1종 허리케인에서 열대 폭풍으로 다시 하향 조정됐다. 국립 허리케인센터(NHC)는 빅아일랜드의 홍수 경보를 주의보로 낮췄다.

그럼에도 피해는 이어졌다. 빅아일랜드에는 76㎝의 비가 내렸고, 일부 지역의 누적 강수량은 3피트(약 91㎝)에 이르렀다. 일부 도로와 작은 다리가 유실됐다.

주도 호놀룰루에서는 주택 지붕이 날아갔다는 신고만 39건 신고됐으며, 이를 포함해 각종 관련 피해 신고만 수백건이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여전히 카우아이와 오아후 섬 등지에서는 열대 폭풍 경보가 발효 중이다. 이로 인해 하와이로 오가는 항공편 190여편이 연기되고 52편이 취소됐다. 현재는 정상 운행 중이다.

현재 송전선 피해 규모는 정확히 집계되지 않았고, 하와이 전력회사인 하와이안 일렉트릭 인더스트리는 일부 지역의 정전이 수 주일에서 수 개월간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7 10:42 송고 2026년08월17일 10시42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국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