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KCR 2026서 ‘정밀 영상 진단 기술’ 선보여
필립스코리아가 9~1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제82차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 2026)에서 AI 기반 정밀 영상 진단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영상 품질을 높이면서도 의료진의 반복 업무를 줄이는데 초점을 맞춘 기술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필립스 ‘블루실 호라이즌’은 헬륨 프리 기술과 AI 기반 검사 워크플로우를 결합했다. 약 7L의 헬륨을 마그넷 내부에 영구적으로 밀봉하는 방식으로 기존 MR 장비처럼 헬륨을 지속적으로 보충하거나 퀜치 파이프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 여기에 AI 기반 검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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