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뭉친 줄 알았는데, 담도암”… 5개월 복통 끝에 진단 받은 남성의 사연
단순 근육통이나 식도염으로 오인했던 복통이 치명적인 희귀암으로 확인돼 2년 만에 숨진 50대 남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12일(현지시각) 외신 미러(Mirror)에 따르면 영국 웨스트미들랜드주에 거주하던 하미 케인스는 59세이던 지난 2022년 3월 처음으로 복부 통증을 겪기 시작했다. 그는 "평소 운동으로 인해 복근이 당긴 것 같다"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으나 한 달이 지나도 통증은 사라지지 않았고 극심한 피로감이 이어졌다.병원 진료와 혈액 검사에서는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아 단순 역류성 식도염 약만 처방받았다. 그러...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