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애정형외과, ‘어깨기능평가센터’ 개소
제애정형외과가 회전근개파열을 비롯한 어깨 질환의 치료 전후 기능 변화를 평가하는 ‘어깨기능평가센터’를 개소했다고 19일 밝혔다.어깨기능평가센터에서는 정형외과·재활의학과·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가 협진해 환자의 관절 운동 범위와 근력, 일상생활 수행 능력 등을 평가하고 치료 전후 변화를 추적한다. 초음파, MRI(자기공명영상) 등 영상검사에서 확인한 힘줄의 구조적 변화와 실제 어깨 기능을 함께 살피는 방식이다. 특히 여러 진료과 전문의가 각자의 영역에서 같은 환자의 어깨 상태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정형외과 전문의는 힘줄의 구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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