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시즌 연속 100이닝’ 송진우와 어깨 나란히 한 대투수 “여기까지 온 만큼 선배님 기록 넘어서고 싶은 욕심”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대선배 송진우의 기록을 언젠가 다 넘어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양현종은 지난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2피안타 2볼넷 1사구 5탈삼진 1실점 승리를 기록했다.
KIA는 양현종의 호투에 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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